HED-6 사진이 공개되었다. HED-6 사진 공개는 지난 주의 랜더링 이미지 공개에 뒤이은 것으로 익쏘닉이라는 이름과 함께 공개되었다. 이 콘셉트카는 선배 콘셉트카로 볼 수 있는 2006년 발표된 제너스와 작년 공개된 i-mode 에서 육각형의 그릴과 전체적인 분위기를 각각 발전적으로 계승한 것이라고 한다. 일단 HED-6 제원도 간략하게나마 공개되었다. 콘셉트카의 제원은 전장, 전고, 전폭이 각각 4400 / 1650 /1850 이다. 이 차에 얹는 엔진은 1.6형 GDi 터보차져 4기통 엔진으로 175마력의 최고출력을 낸다. 여기에 탑재된 트랜스미션은 6단 자동변속기로 ISG 기능 + 더블클러치 방식으로 작동되어 연비효율성과 탄소배출량 면에서 친환경적이라고 한다. 현대블로그는 HED-6 사진에 대해 공격적 라인이 눈에 든다고 평했다. HED-6 사진에서 보면, 매우 넓은 전면 공기흡입부가 인상적이다.


투싼 후속 모델 개발명 HED-6, 발표명 익쏘닉 (ix-onic) 사진확대 from 현대블로그

이 차량은 투싼 후속 모델로도 알려져 있다. 현대블로그도 이 차가 투싼 후속 모델 (next generation Tucson crossover) 로 지칭되고 있다. 투싼 후속 모델로 예정된 콘셉트카는 제네바 모터쇼에서 익쏘닉 (ix-onic) 이라는 이름으로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. 익쏘닉은 느낌상 ex + sonic 을 합한 것으로 보이지만 유래는 알 수 없다.